참고로 저기 가려진건 오나홀임 초등학교 앞에서 이런 것들을 약국에 붙혀놓기도 하며 정신병원으로 들어갔던 한 약사, 병원에서 나온 후에는 박카스,1000원짜리 마스크 등을 5만원에 파는 미친놈이 되어 있었으며 여전히 장사중이고 매출은 4배 이상 뛰었다 함 참고로 손님이랑 다투고 손님 신상을 일베에 올린 적도 있음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