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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게임 이야기)하찮았던 게임 드림캐스트판 더 링

ㄴㅂㅎ· 2026.07.06 16:45· 조회 19
많은 유게이들은 링 하면 우물에서 기어나온 귀신을 떠올릴 거임 미디어믹스인 영화가 유명하니까 그럼 일반적인 오컬트 호러 소설의 기류를 보여주는 링은 원작 소설 1편의 내용을 주로 그리는데 사실 링을 아는 유게이들은 알겠지만 링은 오컬트물이 아니라 SF 사이버 바이오 훵크물 소설임 인류가 살아가는 세상은 알고보니 매트릭스 같은 가상현실의 세상 이었고 실제 세상은 따로 있으며 사덕후는 일종의 바이러스 시스템 같은 존재 였다는 것이지 이 링 게임판은 영화로 가장 유명한 소설 1편과는 관련도 없고 2편과 3편의 설정을 차용한 오리지날 게임이야 주인공은 메그 레인먼 이라는 여성임 남친 만나러 갔는데 집 주변에 사람들이 무슨 구경이라도 났는지 몰려 있음 사망한지 어떻게 알았을까 비명 소리를 듣고 이웃에서 신고한 걸까 남친 로버트와 메그는 질병관리국에서 일하고 있음 롸버트는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 함 남친의 의문의 죽음에 졸도 하는 메그 대략적인 내용은 죽은 남친에 대한 조사와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임 근데 서바이벌 호러 장르를 어설프게 따라 하면서 조작감도 굉장히 나빠 드림 캐스트 작품이면서도 ps1 시절의 바이오 하자드 보다 더욱 인벤토리 시스템은 바하 시리즈와 큰 차이가 없음 대략 남친이 플레이한 의문의 가상 현실 게임을 마치 소드 아트 온라인 처럼 하게 되면서 현실 세계와 게임 세계를 왔다 갔다 하면서 단서를 찾는 내용이지 게임 세계에는 크리쳐들이 출몰하구 그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단서를 찾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찾는 내용인데 점 그럼... 게임 세계에서 뭔가 찾아야 함 게임 세계에 등장하는 크리쳐들... 즉 게임 세계를 접속 하게 되면서 바이러스에 걸리게 되는 거지 일주일인가 안에 그 해결법을 찾아야만 하는 거야 링의 원작 설정도 반영을한 내용이야 사덕후가 등장 하지 바이러스인 사덕후의 원망... 현실 세계로 돌아오더라도 이 세상 자체가 현실이 아니라는 것이지 매트릭스 처럼 가상 현실 속의 가상 게임세계를 탐험하는 내용이라 유추하면 되겠지 그렇게 현실이라 믿던 세상이 바이러스에 의해 어둠의 크리쳐화 되는 좀 더 나아간 설정인데... 참 그럼...어차피 SF 환타지 이지만 그리고 가상 세계속의 사덕후의 의체를 보관 중이던 연구소 그렇게 최종 보스인 사덕후와의 결전...사덕후라 할지라도 딱총 앞에서는 답이 없지 않을까 회복 겔 같은 것도 구비해 놨고 총알도 많으니 안심인 상황이지 막 잔상을 남키는 훼이크 움직임... 뎀지를 입으면 까마귀로 분산 되어 날아다니는 그걸 딱총으로 견제 하는 구조 구석에 숨겨져 있는 최종 병기 그레네이드 런쳐...왜 이런 것이 질병관리국에? 그렇게 한방 파워로 보내줌 사덕후는 세상을 원망 하는 바이러스 였던 것 그렇게 세상은 바이러스 백신을 손에 넣게 되지만 폭동도 나고 그런 엔딩으로 마무리 됨 그리고 최종 엔딩에서 사덕후가 지켜보고 있으며 여전히 사덕후는 존재한다는 내용을 암시 하며 끝나지 상당히 재미가 없는 게임으로 유명했고 유명 작품인 링이라는 떡밥을 들고서 전혀 다른 그리고 북미 시장도 노려보기 위해 만들어진 서바이벌 호러라는 장르로 재탄생 시키려 했지만 슬프게도 게임은 망했어 당시에는 지금 처럼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가 아니라서 망게임에 대한 정보 교환이 많지 않았어 지금은 인방도 있고 유튜브도 있고 하니까 게임이 어떻게 만들어야 개 볍신 같은지 피드백이 죤나 무궁무진 하지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만들면 망하는 구나 라는 피드백이 있으니 망겜을 피해다닐 수 있는 데이터가 있지만 당시에도 그런 게 아주 없지는 않았겠지만 그냥 저냥 무시하고 개발자들이 자기네가 해봤던 게임 단편 지식이 전부 였던 시대였거든 그러니 돈 들여서 똥겜이 나왔던 거지 브금도 따리따리~한 느낌의 좀 정신 산만한 음악 이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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