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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Nno(141.42)· 2026.07.02 02:55· 조회 0
❒ 7월 2일, 목요일 ❒ 💢 간추린 아침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단독 회동을 통해 내부 단합을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이 고조된 가운데 두 사람의 만남은 당내 분열을 의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을 두고 민주당과 국민의힘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입법 속도전을 예고했지만 국민의힘은 보이콧을 검토하며 대립하고 있습니다.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기업인 출신답게 민간 분야와의 속도를 맞춘 정책 실현을 강조했습니다. ■2차 종합특검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소환 통보하며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 등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칸쿤 출장 의혹으로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입니다.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의 고발로 인해 경찰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사망자가 약 2,300명에 이르렀습니다. 유엔은 전염병 창궐 가능성을 경고하며 국제사회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간접 협상이 카타르에서 마무리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란과의 협상 지속 의사를 밝혔습니다. ■중국 시진핑 주석이 타이완 통일과 강군 건설을 역사적 과업으로 제시했습니다. 장기집권의 포석을 깔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8,300선에서 거래를 마쳤고, 원·달러 환율은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코스닥은 1%대 상승 마감하며 주식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6월 우리나라 수출액이 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연간 1조 달러 달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수출 호조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반도체 열풍 속에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외형은 삼성이 앞서지만 수익성은 SK가 우위에 있다는 분석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화약 보관 기준을 초과해 폭발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내부 증언에 따르면 사고 이후 작업 중지 명령으로 재고가 쌓이고 있습니다. ■30대 만취 운전자가 중학생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골프연습장 창고에서 불이 나 대피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대구 치맥페스티벌 행사장에서 불꽃이 관객에게 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시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배재고 야구부가 지역 비하성 구호로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선수 개인에 대한 추가 징계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오늘 내륙은 장마 대신 낮 더위가 나타나겠고, 곳곳에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서울과 대구는 29도까지 오르며 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서울 서남권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고 강한 소나기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퇴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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