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도 바닥조차 없는 썩은맛이 다는 아니고, 뭣보다 해결사 자체로 덕질하는 사람들도 있는만큼 리우는 뭔가 도시의 양심으로 남기고싶단 말이지. 애초에 프문 이야기 자체가 도시라는 디스토피아에서 희망을 이야기하는 이야기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