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투타 다 부진하긴 했지만 유독 눈에 띄는 분. 다시 이틀 연속 침묵. 7타수 0안타로 이제 0.245까지 떨어졌네. 하지만 내일도 굳건하게 선발 자리 꿰차겠지. 염경엽의 회사원 이론과 문보경을 향한 끝없는 사랑은 성적도 극복할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