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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대만 위스키 아우라 리뷰(Whisky Aura)

ㅇㅇㅇ(227.40)· 2026.08.04 22:22· 조회 241
여름 대만은 항상 덥지만 과일의 제철 숙소에서 항상 먹는 망고쓰 초 거대 진황망고 단돈 3~4천원에 먹어볼 수 있씁니다. Cooley 2001 TWF -24Y -Boubon Barrel -52.6% N 맡는순간 복숭아 및 무화과를 갓딴듯한 신선하고 어린 느낌이 확 올라온다 요거트 향이 오일리한 느낌으로 전체를 감싸주는데 그것보다 망고,복숭아,무화과류의 열대과일향들이 전체를 지배하는데 신선한듯한 파인애플이나 허브류가 은은히 감싸줘서 신선한 과일+요거트 느낌이 있다 91 P 도수감이 느껴지지않는 복숭아 국물같은 느낌과 요거트,레몬필,파인애플,민트같은 감각들이 드링커블하게 들어오는데 도수감이 체감이 안될정도로 좋은 볼륨감이 잘 뽑혔구나 체감이 확 온다 90 F 그 후에 남아있는 햇과일같은 느낌과 열대과일같은 느낌의 신선함 요거트같은 질감이 느껴진다 90 T 요거트에 한번에 섞은 열대 제철 과일들 90.5 Cooley 2002 ScDr -23Y -Barrel(bourbon) -57.7% N 청사과나 청포도류의 깔끔하고 약간은 알콜감이 느껴지고 유산취같은 우유질감이 조금 있으면서 민티한 느낌이 듭니다 20분 이상 두면 복숭아,무화과 같은 달고 진한류의 과일이 베이스에 깔려서 시간을 조금 둬야 적합한 판단이 이뤄질수있었습니다 도수가 조금 높은 편이라 그런거 같기도합니다 89 P 향에서 끌고오는 청사과 청포도류에 알콜이 조금 느껴지고 민티하고 선명한 상쾌한류의 향이 느껴지지만 요거트같은 느낌이 분명히 들고 약간은 파우더리한 느낌이 존재합니다 89 F 베이스에 남는 청사과 청포도가 쭉 밀지만 약간은 씁쓸한 느낌이 있습니다 시간이 둘수록 씁쓸한 느낌이 좋아지기에 시간을 두고 시음하는게 좋았습니다 88 T 시간이 필요한 쿨리 89 Ardebeg 17Y - 43% - 2천년 초반 병입 N 피트감에 처음에 가려지지만 적사과노트가 쭈욱 길게 올라옵니다 단향이 피트를 살짝 덮을랑 말랑하고 우디와 후추 그리고 정향이나 감초같은 한약재 같은 향으로 같이 섞여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88 P 우디하고 정향,감초 한약재의 단향에 사과즙을 넣었습니다 피트감이 있지만 현행의 엄청난 수준은 아닙니다 드링커블한 편입니다 88 F 가쓰오부시같은 약간은 짭쪼름한 느낌이 들랑말랑 하면서 전체적으로 반듯하고 깔끔한 수준의 좋은 밸런스의 아드벡입니다 도수감이 조금이라도 더 높았다면 .. 87 T 구형의 편린을 느껴볼법한 아드벡 87.5 Largiemeanoch 1974 WC - 20Y - 50.6% N 하얀꽃과 구형 특유의 왁시한 느낌이 있습니다 마치 쿠키반죽속의 크림같은 느낌 솜사탕에 꽃향기들을 주입하고 가죽이나 흙내같은 피트감이 있습니다 91 P 하얗고 노란꽃 같은 느낌의 화사하 단맛이 흙안에 아직 심겨져있어 흙내가 같이 느껴지는듯한 느낌입니다 과일향으로 느껴지지만 흙내때문에 심어져있는 꽃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90 F 약간 요거트스럽다고 느껴질법한 오일리한 크림 마지판이나 반죽상태의 크림이나 버터가들어간 기름짐이 있습니다 끝맛은 살짝은 스모키함이 있습니다 91 T 정원에서 먹는 꽃향 솜사탕 90.5 Irish Single Malt 1991 TAA Peated - 24Y - 51.5% N 복숭아 국물같은 진한 단향 신선한 느낌 보다는 복숭아 사탕류 위로 올라올거같은 느낌이 드는데 스모키한 느낌이 서로 어우러진다 90 P 복숭아와 피트감이 서로 섞이는데 숯불에 복숭아를 구워서 그 국물이 떨어진 걸 찍어먹는 느낌 90 F 달달한 향이 메인으로 쭉 밀고 온다 스모키한 느낌과 사탕같은 느낌이 서로 들면서 마무리 90 T 아이리쉬와 피트가 만나면 재밌어진다 90 TOMATIN 1976 DL; - 34Y - 51.1% N 매실엑기스나 사과 같은 단향과 약간의 스모키함 축축하게 젖은 흙이나 크레파스같은 향이지만 밸런스가 좋다 90 P 매실,사과,시나몬,애플파이,스모키 쉐리의 부담감이 스모키나 시나몬같은 향에 딱 알맞게 잡혀있어서 맛있다 91 F 입에서 남는 포도잼 단맛과 매실액기스같은 단향이 밀지만 스모키한 느낌이 있다 90 T 토마틴이 이렇게 맛있는 친구였구나 90 Bowmore 1997 SCDR - 28Y - 49.1% N 멜론이나,꽃,사과 ,피트,버터리,파인애플 같은 느낌 과일을 약간씩은 토치질 한듯한 90 P 소금같은 약간의 짠맛 멜론의 시원하고 달달한 맛 복숭아와 구운 파인애플 꽃같은 위로뜨는 화사한 향 90 F 아몬드같은 기름기와 초콜릿같은 씁쓸한맛이 좀 더해진다 90 T 90년대 보모어의 희망 90 Macallan 1961 Flli Rinaldi - 46% N 란시오 , 포도 ,가죽 ,매실 ,사과 후추 , 초콜릿, 구운오렌지같은 구형 맥 특유의 어둡고 진한듯 검붉은 과실향 93 P 다크초코와 포도,가죽 ,매실,사과,후추,적포도, 92 F 초콜릿같은 짙고 씁쓸한듯 달달한 향과 매실엑기스같은 숙성한 검붉은 과실류가 입안에 길게남는다 91 T 명품 92 Bowmore 2002 EL - 15Y - 52.2% N 사과와 복숭아 버터리한 느낌에 약간의 스모키함 88 P 갑자기 습기제거제와 오래된 냉장고같은 쿱쿱한 맛 84 F 다시마나 크레파스같은 향이 남는다 83 T 뭔가 문제가 생긴 보모어 85 Bowmore 2001 SV - 15Y - 55.6% N 버터같은 기름짐과 소금같은 약간의 짠향 노란꽃류의 느낌이 있습니다 88 P 노랗고 크리미한 꽃류 약간은 감귤류 흙내음 88 F 소금같은 짠향과 스모키함 혹은 흙내음 나무 노란 꽃류의 향 89 T 짠 바다 앞의 노란꽃밭 88.5 Longmorn 1976 DP - 34Y - 53.8% N 사과,애플망고,구운보리,레몬같은 달달하면서 약간은 구수한 스모키에 살짝은 닿은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91 P 향에서 사과가 점점 무화과같은 약간은 더 복잡한 과일향으로 변하고 치즈같은 뽀또 느낌이 있습니다 91 F 치즈 레몬필에 무화과의 마무리 91 T 구형 고숙 버번캐은 신이다 91 Laphroaig 10년 1989s - 43% N 진짜 균형감 좋은 피트감 청사과에 자몽 약간은 요오드가 있지만 서로가 서로를 올려준다 90 P 맛도 청사과,자몽,요오드,훈연,감귤 도수감이 살짝 낮아서 아쉽다 88 F 피니쉬는 조금 스모키가 강해지면서 과일들이 약해진다 88 T 올드 라프로익은 진짜 괜찮네 89 - 위스키 아우라에서 이것저것 바틀 판매도 조금씩 시작했는데 카발란을 이상하게 저렴하게 잘 들고온다 이 저번에도 카발란 파라다이스 셀렉 이안창병입 리본 버번08을 4천에 팔았고 이 카발란 타이거픽 수도승 배치 6번 럼캐도 4500에 팔아서 상당히 좋은가격 원래는 버진오크 사려했는데 이거 하나샀음 아우라 가시면 잔도 좋지만 가끔 이런 개꿀매를 겟 할 수있다. -- 아우라는 홈페이지가 따로있어서 가기전에 가격이랑 스펙을 미리 다 볼 수 있고 입장하면 바로앞에 바에서 이번달 행사바틀이 있는데 상당히 좋은 가격에 판매중이다 맥 1961 10ml에 999TWD고 밀레니엄 롱몬,1976 토마틴도 10ml에 450 이라서 추천춫천. --- 오늘 바틀 총평 : 맥켈란은 진짜 신이다 노징이 너무 좋다 , 구형 고숙 버번캐는 너무 맛있다, 아이리쉬는 현행의 선두주자, 피트는 병바병이 크다 출처: 위스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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