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음주 상태에서 어머니 소유 승용차에 친구들을 태우고 운전한 10대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로 숨져 소방당국은 구조장비 4대와 인력 14명을 투입해 10대 남녀 2명을 구조했으나 운전자인 A(19)군은 사망 대학생 B(19)양은 경상을 입어 치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