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맥캘란 시음회 후기
신세계 와인셀러에서 진행했던 M 시음회에 다녀왔다
시음은 더블 캐스크 12 15 18, 발데스피노 셰리와 베르무트
베르무트랑 셰리는 셰리 맛이 어디서 왔는지 궁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다 알 수 있을 정도의 직관적인 맛
다른 것 보다 둘 모두 매실 뉘양스가 꽤 강해 신기했다
브랜디도 그렇고 얘네도 그렇고 분명 포도인데 왜
오늘의 진행은 브랜더 매니저분과 홍콩 쪽 엠버서더 스테판씨와 함께했다
보데가 등 맥 헤리티지 설명
맥과 함께하는 셰리는 발데스피노
대부분 종류의 셰리를 생산한다고 함
맥에서 주로 쓰는건 올로로소 (전통과 연관됨)
샘플 3종은 시향만 가능했다
특성상 향도 맡기 쉬운 상탠 아니었으나 확실한건
스피릿 - 스피릿들 특유의 베리 같은 향이 강한데 여태컷 경험해본 보리 스피릿 중에선 나름 얌전한 편이었을지?도?
아메리칸과 유러피안 차이는 향의 무게 정도가 뚜렸했다
둘 다 좋았지 말해뭐해
셰리 종류보단 나무에서 차이가 크게 난다 느끼기에 나무 중심의 시리즈를 낸대
또 나무는 주로 퍼필, 가아끔 세컨필 까지 사용
맥의 핵심철학 6기둥
맥캘란 박스 뒤에 상세히 있으니 알아보시길
디자인 바꾸며 중점적으로 진행한 것들이 나름의 설득력이 있어 재맜게 들었다
개중에는 짭 방지의 목적도 있다 하였는데, 이를 위해 캐스크 폐기 할 때 조차 여러 상징들을 모두 스크래핑 처리해서 한다고 한다.
참여자들의 재밌는 질문까지 더해져 재밌는 시간이었다. 사은품으로 전 맥 팝업의 잔과 키링 받음. 2만원에 이정도면 나름 혜자라 생각해.
그리고 나름 15 덥캐 퀄리티가 괜찮았음.
엠버서더님 왈: 맥 위스키 마스터들의 픽도 15, 자신 픽도 15라고. 데일리로 최고.
자신의 맥캘란 탑픽들을 뽑으시는데 디스틸 유어 시티 홍콩의 특별판 샘플... VIP 세션의 fine and rare 4N년산 5N년 숙성.... 음...
둘 다 맛이 없음 안되는거 아닐까요?
제품 관련 정보: 110프룹은 구하기 어렵지 않을거다
끗
출처: 위스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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