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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감독은 국내파? 해외파?…“국적보다 축구 철학이 우선”
당장 오는 9월, 10월 A매치는 축구협회 내부 혼란으로 임시 감독 체제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아시안컵이 열리는 만큼 최대한 빨리 선임 절차에 돌입해야 합니다.
현재 거론되는 국내파 감독 후보 1순위로는 광주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8강으로 이끌었던 이정효 감독이 꼽힙니다.
이어 인천의 윤정환 감독, 서울의 전성기를 함께 했던 최용수 전 감독 등이 후보군에 올라 있습니다.
반면, 실패를 거듭한 국내파보다 유럽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해외파 감독을 영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9949?sid=104
족쟁이들 또 언론통해서 간보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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