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임진왜란 탄금대 전투의 숨겨진 진실.jpg
임진왜란 초기 충주에서 벌어진 탄금대 전투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기존의 통설과 다른 부분이 조명됨
신립의 병력 대부분은 오합지졸….
훈련이 안된 병사가 대다수
당시 일본군은 3갈래로 진격중
고니시, 가토, 구로다
신립이 조령을 막아도
나머지 2군, 3군한테 고립되 죽거나
이 둘의 병력이 신립 무시하고 서울로 올라가면 그만임
신립은 탄금대를 본인의 의지로 선택한게 아님
고니시 부대의 빠른 진격속도로
수성이 마땅치 않은 충주성을 버리고 후퇴하던 중
보병들의 후퇴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기병들을 이끌고 지연전을 벌임
보병들이 퇴각할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기병돌격을 감행함 ㄷㄷ
명장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졸장도 아님
누가 와도 지는 전투
이 패배의 책임을 당시 조정에서는 신립한테만 돌림 ㄷㄷ
본인들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ㅋㅋㅋㅋㅋㅋ
최소한 신립은 도망은 안가고
장렬하게 싸우다가 죽음
이 당시 도망가는 조선군 장수들이 엄청 많았던걸 보면
비겁한 사람음 아니었음
단지 시스템의 피해자였음
훈련도 안된 병사들로
전국시대 최정예 일본군을 이기라고 보냄
결국 전쟁의 교훈을 잊고
신립 한 사람만 비난하는건 졸장부들이나 하는 짓
이 사태의 핵심은
‘훈련받지 못한 군대는 군대도 아니다.’
‘장수 개인의 용력으로 승패를 결정짓는건 아니다.’
체계적인 시스템 속에서 강군이 탄생하는 것
번외로 조선수군은 이미 수십년전부터
왜구들과 실전을 겪으면서
훈련강도를 유지했고
이순신이란 명장을 만나면서 불패의 군대가 됨
육군은….
출처: 이론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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