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6.25 전쟁때 전라도가 11일만에 무너진 이유.JPG
6.25 개전 초기시 육군본부는
호남지방의 국군 주력부대들을
대전과 대구로 보내라고 지시함
또한 각종 물자들도 다 보내버림
호남 지방의 국군 제5사단과 제7사단의 병력은
약 7,000명 정도만 남았음
주력들은 다 경상도 방어선으로 보내버림….
설상가상으로 무기도 없었음
무기를 가진 장병이 20%에 탄약도 없었음….
결국 순식간에 북한군 탱크부대에 패배함.
마지막 결전을 위해 이형석 대령은 패잔병들을 모았지만
단 400명에 불과함
당시 국방부장관 신성모에게 지원을 부탁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육탄(맨손)만으로 용감히 싸우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11일만에 호남은 함락됨
그러나 아예 의미가 없던게 아니었는데
호남에서 파견된 병력 대다수가 낙동강 방어선에서 활약했고
성공적인 방어전을 펼쳤기 때문.
세줄요약
1. 개전초기에 전라도 국군 주력을 대전, 경상도 방어라인에 돌림
2. 호남에는 병력도 물자도 없었음. 주력을 다 빼갔기 때문에….
3. 국방부에 도움 요청했지만 맨손으로 싸우라고 함. 11일만에 호남함락
출처: 이론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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