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부산 동물원 원숭이 탈출 사건 치타라는 이름의 이 암컷 히말라야 원숭이는 재빠르게 도망다니는 신출귀모함과 노약자나 묶여있는 개들을 괴롭히는 야비함으로 유명 탈옥범 신창원의 이름을 따 신창원숭이로 불렸는데 결국 1년 3개월만인 99년 2월에 체포 체포된후에 채념한듯 눈을 감은 저장면이 또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