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2차대전 롬멜최후 비참하네
마이젤 제독이 나를 차에서 내리게 해 같이 언덕길을 계속 걸어 올라갔다. 약 5분 뒤 부르크도르프 장군이 마이젤 제독과 나를 다시 차로 불렀다. 롬멜이 차 뒷좌석에 앉아 있는 것을 봤다. 그는 분명히 죽어가고 있었다.
서서히 의식을 잃어가며 앞으로 쓰러졌다. 그는 흐느끼고 있었다. 그의 정모는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나는 그를 바로 앉히고 정모를 다시 머리에 씌워주었다.
롬멜 운전사 증언인데
독먹고 뒷좌석에 울다가 죽었다고함
말년이 비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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