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음방 씩씩하게 인사하고 내려논 멤버들을 보고 울면서 큰 회사 대표가 아니라서 미안하다는 대표님.. 좋은 어른들 옆에서 잘 성장하고 있어서 너무 다행인것같다 출처: 전지적참견시점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