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블룸버그 선정 이란 전쟁 최고의 야수의 심장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작
-> 시추한 원유가 너무 많아서 보관할 곳이 점점 없어지자 급해진 UAE가 제발 원유 가지고 가 달라고 전세계에 타전
-> 문제는 이란의 위협 때문에 보험사들도 위약금 물고 해지해버릴 정도로 심각해서 아무도 들어가지도 나오지도 못함
-> 장금상선 ( 한국 3위 선사, 회장이 100% 지분 소유 )에서 11조를 살포해서 초대형 원유 운반선들을 마구 사들임
-> 그렇게 모은 원유 운반선이 세계 가용 선박 40% 가까이 확보했고 그 이후 이렇게 돈을 벌음
1.단 UAE에서 들어가서 원유를 받음
2. 밤에 GPS와 불 다 끄고 몰래 해협 밖으로 빠져나와
3. 호르무즈 해협 밖에 기다리고 있는 유조선에 옮겨서 환적함
4. 그리고 밤에 똑같이 어두운 틈을 타 GPS 끄고 돌아와서 다시 원유를 채우고 또 다시 나가서 환적을 반복해
->UAE 원유 수출 물량의 절반 혹은 그 이상을 소화해냈고 초대형 원유 운반선을 임시 원유 보관 창고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원유 수출, 보관으로 최소 6천만 달러에서 최대 1억 2천만 달러 수익을 벌어들인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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