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을 통해 알 수 있는 건 두 가지. 하나는 통신영장 기각시켜서 증거인멸 시간을 벌어줌. 여론의 관심이 없었다면 끽해야 1,2년 살고 나올 뻔. 두번째, 언론은 검사가 봐주려 했던 사실을 전혀 짚지 않는다는 것. 장윤기 사건을 봐준 경찰들은 전부 체포됐지만 검사들은 멀쩡히 잘만 살고 있음 ㅋㅋ. 오히려 최영중 처벌에만 집중하면서 도망치는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