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FPS 조작감의 대한 고찰
안녕하세요 구토TV입니다
오늘은 FPS의 조작감의 종류와 차이를 알아보도록해요
사실 어떤 인붕이가 며칠전 'FPS 다 똑같지 않음?ㅠㅠ'라는 말에 긁혀서 글을 쓰게 되었다
글에 앞서 본인은 핲라1부터한 진성 성골은 아니여도 나름 04년도부터 워록을 시작으로 서든 카스 솔저오브포춘 등등 국산겜부터
팀포라는 인생의 잘못된 만남 이후로도 하고많은 FPS를 해온 앱스퍼거(앱슈타인아님)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조작감'으로 관한 분류 할 예정이니 '이거 아닌데' 하면 니가맞아요
세부적인 장르고 뭐고 순수 본인의 플레이 경험에서 나온거니 차이는 있을거라 생각함
분류로 세 종류가 있다고 생각함 소프트와 하드 그리고 리얼리티
각 분류에 무조건적으로 하나를 정해서 이새끼는 무조건 하드인데? 하는건 의미없고
각자 어디에 치중했냐 라고 보는게 맞음
그리고 각 모든게임은 하드 투 마스터를 기본으로 가지고 있으니 고점 논하는건 이스포츠가서 하셈
하지만 각자 가장 극단적으로 치중된 조작감들의 예시를 들어보겠다
첫번째 소프트
소프트는 대표적으로 당연히 '쉽다'라는 특징이 있음 배우기도 쉽고, 플레이도 쉬움 마우스돌리고 WASD만 눌러도 게임은 할 수 있는 게임들
대표적인 예시로 내인생을 망친 이 두게임을 고르겠음
"니미 씨팔련아 팀포옵치 존나 어렵던데?"
라고 할거같은 당신
이게임들은 장애인도 WASD와 마우스 좌클만해도 게임은 되는 캐릭,무기들이 존재하고 팀포 캐주얼은 기본골자가 12vs12, 그리고 사설오렌지는 16vs16이라
못하는건 크게 티가 안나고 딱히 생각없이 재밌게 즐길 수 있다 옵치 메르시는 팀원 속터지는건 알바아님
다음은 하드
이건 기본적으로 게임을 배워서 가야됨 총을 쏘는데 지좆대로 나가는 게임
말안해도 알놈들은 알거임
가장 대중적인 "모르면 뒤져 씹련아"의 대표적 예시
이개새끼들은 총을 쏘는법 자체를 모르면 걍 뒤져야됨
총한번 쏘는데 이지랄같은걸 다 외우라고는 안해도 최소 1/5은 외우거나 브레이킹같은거 안배우면 걍 게임이 성립이 안됨
p90들고 저지들고 샷건들고 달리면 되는데?
그지랄 해봐야 ak든새끼를 못이김
현실적?이라고 하긴 애매하지만 조작이 매우어려운 하드의 예시들임
그담은 리얼리티
최대한 리얼리즘을 우겨 넣은 조작감임 실제로 총쏘면 이거랑 비슷할까? 싶은 조작감
바로 생각나는 러시아 뚱땡이새끼의 그게임
얘는 은근 총쏘는거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않음 하지만 소프트하지도 않음
왜냐면 특유의 개좆같은 관성, 시야각, 탄창확인, 탄걸림 등등 니미 시팔 게임인데 이런거도 있어? 하는게 많음
하지만 하드와 소프트말고 리얼리티라는 분류를 하나를 더넣은 이유가
얘는 그렇다고 '모르면 뒤져 씨발련아' 할정도로 조작이 불합리하지는 않다고 봄 어쨋거나 총구를 대가리에 대고 쏘면 맞긴 하거든
그외의 게임들은 위의 삼각형 내에서 일정 부분을 강조하고 어떤걸 덜어내는 방식으로 조작감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함
다른 게임의 예로
국-산 서든은 생각보다는 소프트하지만 그 시절 나름의 카스의 하드함을 만들고 반대의 캐주얼성으로 사람을 휘잡을 요소로
무빙샷이 되지만 애매한 스프레이로 소프트와 하드 그 사이의 어딘가에 위치하고 있음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이정도 사실 소프트쪽에 더많이 치우친듯
역으로 하드를 덜어내고 리얼리즘하지만 소프트인 경우도 있음
진짜 전쟁터 온거같아서 셸쇼크 올거같은 게임 인서전시 샌드스톰
하지만 이겜 의외로 해보면 총쏘는거 진짜로 쉬움ㄹㅇ
근데 그사이의 상당한 수준의 리얼리티한 느낌이 살아있음
예시들이 대부분 멀티게임이긴 하지만 싱글도 저분류에서 놀아나니
이 정도 얘기했으면 알아들어줄 사람은 알아듣고 각분야의 예시정도는 머리에서 생각 날거라 봄
결론
FPS라고 다 똑같은거 아님
출처: 인디게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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