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생산 중단…후속작 없어 이미지 비슷한 제네시스로 이탈 SUV로 수요 몰리며 세단 외면 상반기 판매량 734대 그쳐 기아, 전기차·SDV에 역량 집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0685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