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한국경제 텔레그램 털렀네
- 관련게시물 : 김정호 한국경제 사장, 소속 기자 주식 선행매매 의혹에 사의
https://youtu.be/4_G-YBElDSY
회계사가 작전세력 대장이었군.
- 이래서 일반 사람들은 주식 하면 안 됨 ㅇㅇ
2023년 11월, 이들은 거래소 개장 직후 특징주 기사를 띄웠습니다.
보도 직전까지 40여 분 동안 해당 주식을 집중 매수한 이들은 기사를 내보낸 지 14분 만에 모두 처분했습니다.
1시간 안에 1천 7백여만 원을 벌어들였습니다.
이같은 '선행매매' 수법으로 2020년 10월부터 5년 가까이 챙긴 돈은 85억 5천만 원.
이 과정에서 이들은 1천8백 건이 넘는 특징주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출처: 걸스플래닛999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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