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 현재진행형으로 "유튜브는 전세계 사람들이 보는곳이니까 달라!" 아니 뭐 볼수는 있는데, 어르신도 저기 부르키나파소에서 올린 영상을 찾아 보지는 안잖아요... 심지어 그런 리딩사기방에 걸려 사기맞고 나중에 "유튜브 같은데 올라온건 다 검증된지 알았지" 했던분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