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코미디언이 아이돌과 촬영했을 때 일들
러닝크루 소재 영상을 기획했는데 여자 출연자가 필요했대
그때 한 아이돌이 딱 떨어져 보였다고
소속사 대표한테서 온 홍보 메일이 있던 거라 바로 연락해본 거라더라
반응이 꽤 협조적이었다고 하네
최근 모습과 달리 말이 적었는데
추운 날씨에 힘든 촬영을 내내 밝은 표정으로 버텼대
지시사항은 뭐든 수행했고 촬영 중 자기가 발견한 문제를 스스로 개선하는 모습도 보여줬다더라
촬영 끝난다고 하니까 2~3km를 뛰어가서 사인 씨디를 들고 와서 나눠주면서 절까지 했다니 ㅋㅋ
농담으로 영업직이라고 했는데 진짜 영업을 다니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