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게 축구협회야...유흥협회야
29일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서울 강동구갑)이 축구협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축구협회는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전·현직 임직원 18명이 유흥주점·안마시술소·골프장·백화점·주유소 등에서 법인카드를 1496차례, 약 2억원 사용했다. 이는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조사에서 적발돼 경찰 수사로까지 이어졌고, 당시 축구협회는 대국민 사과문까지 게시했다.
https://v.daum.net/v/p8NYslCEYF
전,현직 임직원 18명 법카로
골프. 유흥시설. 안마시술소 1,501회
2억 1600만원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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