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에 캐비어 추가, 콜키지 한병 전반적으로 이 금액대에서 혼자 체급이 다른 느낌이라는 얘기가 뭔지 바로 이해했습니다 가족식사로 갔는데 특히 어머님이 기물이 거의 루이비통이라 재밌다고 좋아하셨어요, 가족이나 연인끼리 가면 최고일듯 여기는 만간에 또 갈듯합니다 ㅋㅋ 출처: 오마카세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