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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이 판치는 그리스 신화에서 그야말로 성역과도 같은 파트

ㅎㄷㄴㄴ· 2026.06.25 12:40· 조회 28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하늘의 주신인 제우스와 바다의 주신인 포세이돈이 아주 그냥 미쳐돌아가는 불륜의 행적 사이에서 당당하게 순애의 싹을 틔우고 있는 그야말로 성역과 같은 이야기가 되갔으요! 납치혼이라 순애라고 하기엔 뭐하다고? 페르세포네가 순진한 여자라고 하기엔 [지하의 음식을 먹어선 안된다는 금기를 알면서도 먹었다는 전승]이 있어서...
댓글 1
ed(170.57)6일 전
그리스신화 기준 납치혼 정도면 무난한 편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