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어제 축협 청문회 이모저모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77/0000621064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50/0000152911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2039770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77/0000621087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3317?sid=103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03/0014101147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5504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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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문체위원장 마지막 발언)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칠 것인데요.
이미 언론을 보면 '더 이상 얻어낸게 없다'라는 그런 판단도 있습니다.
잘 막으셨습니다, 축구협회 관계자 여러분.
그런데요, 저희가 수사를 하듯이 캐내어서 뭔가를 드러내고 반짝하는 사실로 오늘 점수 받겠다고 열린 청문회 아닙니다.
이렇게 국회의원들이 뱃지 달고 앉아서 언성을 높히고 때로는 서로 목청 높여 가면서
이런 상황에서도 나오지 않는 자료와 나오지 않는 답변, 하지 않는 반성인데 그동안 국민은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소통하지 않고 그들에게 언제나 팬으로 머물러 달라고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산업이 건강하게 지속될 수 있다고 바라는 것은 기우입니다. 그것은 헛된 바람입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긴 시간 회의에 참석하여 증언해주신 증언, 참고인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회의를 위해 고생하신 보좌진 여러분, 수석전문위원과 위원회의 직원 여러분, 속기, 경위, 국회 방송 직원 여러분,
그리고 다른 모든 언론인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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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위원장은 태도도 문제지만 심판들의 경쟁력 약화를 엉뚱한데서 찾는것 같고
홍명보는 감독 선임 절차가 국민들 눈에는 불투명하게 보일수도 있겠다 싶지만 어떠한 특혜나 이익을 요구한적은 없다 이러고
비판하는 축구 후배들을 향해서는 안에 들어와서 일해보라 바꿔보라 이러고..(박주호가 내부고발자 취급 당한 이유가 당신들때문입니다.)
정몽규 이용수는 문체부랑 계속 싸우겠다고 2심까지는 가는게 맞다고 이러네요.이민성 문제도 몰랐다 이러고..
선거운동원이 아닌 사람이 운동한거(문진희) 불법이냐고 조은희 의원이 여러차례 묻는데도 정몽규는 동문서답만 하구요.
박문성 해설위원은 보는내내 답답해하셨죠.
특히 안나온 사람들은 국감때 부르겠다고 문체위원장이 벼르고 있습니다.지역협회장들과 이임생 다 증인으로 다시 부릅시다.
이재정 문체위원장이 어제 마지막 발언이 촌철살인이더군요.
의원들 질문 수준도 낮아서 문제였지만 나온 축협 인사들도 고구마에 짜증나게하고 있으니..ㅡㅡ
왜 진심으로 다들 사과를 안하고 잘못했다는거 잘못했다고 인정을 안하십니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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