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면이 닭육수 "라면"에 집중한 상품이라면 오뚜기 닭칼국수는 "닭육수" 라면임 면발 굵은 편 삼계탕 국물에 굵은 라면 사리 넣은 느낌? 물론 진짜 잘 끓인 삼계탕 국물은 아니고 그냥 인스턴트 삼계탕 국물에 꼬꼬면 9점이라 치면 이건 7.5~8점, 나쁘진 않은데 1500원 가격 감안할때 8점 주긴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