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윤남노: 나도 쯔양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박은영 셰프 남편 병원에
다이어트약 처방받으러 간적있다는 윤남노 ㅋㅋㅋㅋㅋ
근데 윤남노는 그걸 이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은영도 놀라긴 마찬가지 ㅎㅎㅎㅎ
아근데 대단하다 효과가 없었다니 ㅋㅋㅋㅋㅋ
아니 약 처방받고 소화가 너무 안되서
냉부해 촬영 도중 뛰쳐나간 적이 있는데...
그냥 소화제를 먹고 음식을 계속 먹었다고 ㅎㄷㄷㄷㄷ
아니 근데 보통 촬영중 뛰쳐나갈 정도로 소화가 안되면
더이상 뭘 더 안먹지 않니? ㅋㅋㅋㅋ
ㅇㅇ
알고보니까 저 약에 대해 모르고
주사만 맞으면 살이 빠지는줄 알았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키로면 걍 화장실 갔다온거 아니냐고
소화 안 되게 해서 식욕 억제하는 약을 맞아 놓고
소화 안 된다고 소화제를 먹었네 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약의 도움으로 그냥 주우재 되는건데 쯔양되는건줄 알았던 남노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저게 식욕도 좀 떨어지긴하는데 계시가 아예 없어지지는 않긴한데 ...
아무리 그래도 덜 들어가는데;;; 그걸 이기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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