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흥행을 고려해서 KBO는 LG와 두산을 MLB 팀 스파링 파트너로 생각해놓음 그러나 MLB 사무국에서 직접 LG랑 키움 선택 (두산 전담기자 피셜) 그렇게 서울시리즈는 LG와 키움이 참가하게 됨 출처: LG 트윈스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