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아틀리에] 홍백 아틀리에 엔딩봤음
좋은점 아쉬운점 나쁜점 하나씩 세어보면
먼저 좋은점은 뭐니뭐니해도 역시나 연금술
기존 연금술에 추가로 어레인지 변환, 가이스트 코어 강화 같은게 추가되어서
만들고 싶은 아이템 있으면 니 멋대로 만들어보세요 같은 느낌이라 아주 좋았음
유미아때는 딸깍하다가 이번엔 연금술 파고드는 맛이 있으니까
그냥 노말 깼으면 30시간 정도에서 컷했을거같은데 베리하드 난이도로 좀 진득하게 한듯
게임적으로 아쉬운점은 장비 맞추는 타이밍이 언제쯤인지 좀 헷갈림
다른 시리즈에서는 맵이 확 넘어가면서 새로운 소재 얻고 새로운 레시피 나오니까 그때쯤 맞춰주면되는데
홍백은 소재획득 - 연금술 - "가게운영" - 추가 레시피 획득 이라는 추가과정이 생기니까
연금술 진득하게 할 타이밍이 언제쯤인지 잘 안와닿는 면이 있었음
가게 운영이 별로 재미없다는 점도 한몫하긴한듯
네르케가 잘만든 운영겜이긴해
나쁜점은
이젠 레벨디자인에서 쌀먹좀 그만했으면 좋겠네..
캐릭터 모델링은 그렇게 이쁘게 뽑아놓고
맵 꼬라지 볼때마다 한숨 나오는건 거의 시리즈 전통인가 싶음
이게 안거슬리는 정도로 적당히 저퀄이어야지
눈에 들어올떄마다 대놓고 우린 이런데에 시간 안들여요 수준이라서 언급을 안할수가 없음
유미아 정도면 잘만들었지 같은 생각이 드는 정도
그리고 토토리 안해봤는데 이분은 도대체 무슨 광인임??
플레이어블중에서 제일 예쁜데 그냥 눈깔이 돌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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