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김부장) 주상욱이 연기 잘했다
뒤틀린 부성애가 장착된 느낌 4화에 재대로 살렸네
딸 뺨 한 대 쌔리는 게
누굴 죽여서가 아니라
아빠한테 처리해 달라고 말 안해서.
주회장 방에서 떠나니까
표정 싹 바꾸는 딸래미도 그렇고
주조연들 연기력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당장은 드라마 인기가 워낙 좋으니
원작이 지닌 그 문제점은 대충 흐린 눈 하고 넘어갈 거 같은데
그 성향 지닌 새끼들은 왜 티를 못 내서 탈이지
오랜만에 괜찮은 드라마 완성되나 싶었는데
뿌리에 문제가 있었네 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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