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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에서 동남아 업적 빼앗기로 욕먹는 한국.jpg

ㄱㅊ· 2026.07.18 08:47· 조회 1728
캄보디아의 한 초등학교에 일본인 유튜버가 직접 취재하고 옴 그 이유는 과거 일본인이 세운 초등학교라고 해서 확인 차 온 거임 확실히 학교 간판에 일본어가 병기 되어 있다. 자세히 보면 이 초등학교는 코베 유메 그룹의 지원으로 세웠다고 되어 있다. 다른 곳에서도 일본 코베 유메 그룹 흔적은 남아져 있는 모습 학교에 일본 흔적이 조금은 남아 있다 그런데 뜬금 없이 초등학교 교실 벽 한쪽에 한글이 크게 도배되어 적혀 있음 거기다 관리도 안돼서, 그냥 그 위에 A4 용지를 붙혀서 쓰이는 모습임 벽에 뽀로로도 그려져 있음. 이건 아마 방금 학생회 리더쉽 연수하면서 봉사활동? 의 일환으로 그린 것 같음 역시나 관리가 잘 안된 모습 그런데 일본인들이 빡친 포인트는 그게 아님 그 전까지는 뭐 벽에 한글로 도배해서 적어놓는 거는 솔직히 좀 거슬리긴 해도 엄청 짜증나는 정도는 아니었는데 건물 한쪽 벽면에 엄청 커다랗게 한글과 태극기를 도배한 거 때문임 거기다 적힌 날짜를 보면 고작 2016년에 일주일 왔다 간, 주제에 일본인이 세운 초등학교에 태극기랑 한글을 엄청 도배 해놓고, 일본의 업적을 빼앗으려 한다고, 한국이 엄청 욕먹는 중임 특히 저 건물 캄보디아 국기와 태극기가 있던 자리에는, 과거 캄보디아 국기와, 일장기가 그려져 있었다고 해서 더 욕먹는 중임 그리고 또 일본인들이 극도로 화내는 이유가 있는데 사실 저 학교 자체가 10년전 니혼테레비 방송 行列のできる 라는 곳에서 일본 코베 그룹이 초등학교 설립 하는 것과 일본 연예인들이 직접 가서 봉사 활동 하면서 감동 모먼트를 줬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일본의 동남아 선한 영향력, 업적으로 꽤 인지도가 있던 시설이었기 때문임 이렇게 과거 실제로 일본 연예인이 직접 가서, 감동 장면을 많이 뽑아냈던 곳이고, 또 프로레슬링 선수가 가서, 첫 프로레슬링 직관 이벤트도 열었던 곳임 아무튼 최근 6일전에 캄보디아의 해당 초등학교를 취재한 일본인은 왜 과거 일본인이 지었던 초등학교에 태극기가 있는 지 모르겠다며, 의문을 표하고 댓글로는 한국인은 일본 업적을 빼았는 존재다 라고 엄청 욕먹는 중임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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