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장문)시장방향성을 못읽는 프로듀서의 힙스터병으로 침몰하는 엔드필드
https://www.youtube.com/watch?v=BLhr_-FYAgc
지금 이야기할 부분의 짤들은 거의다 여기있다
일단 본론에 앞서서 공식통계가 아니여도 게임이 얼마나 씹창났는지
버전 공방 이후 무려 '총괄' 프로듀서가 나와서 이제 6개월 라이브서비스게임 게임개발 + 버전 일화를 다시 이야기하면서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호소하고있다.
이게 공방에서도 어짜피 총괄 프로듀서가 나와서 버전 설명하는데 뭔 개쌉소리냐 싶을수도 있지만 진짜 엄연하게 다르다
진짜 게임관련 일해본사람이라면 알겠지만 겨우 6개월만에 라이브 서비스중인 게임 자체가 존폐 위기에 섰다고 보는게 맞다. 절대 근들갑 아니다
사건사고로 인한 위기수준급 해명이 아니라는거다. 이제 통계로 한번 더 체감될텐데
애초에 해묘는 인터뷰에서 조차 엔필을 전작마냥 매니아층을 노린 게임이 맞는데도 불구하고 매니아층조차 이탈하는데 이게 존폐위기가 아니라고?
통계는 배패 + 초회 때문에 초반부분이 엄청나게 뛰는것도 있지만 이건 진짜 심각한수준인게 맞다
라이브서비스게임의 가장 중대하고 가장 중요한 유저수가 6개월만에 개박살이 심각하게 나고있는 와중에도 남아있는 유저의 불만을 제대로 수용하지 못한 결과물뿐이다.
그러면 본론으로가서 실패의 원인들인 해묘의 힙스터는 무엇이고 요즘 게임시장 방향성 트렌드 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티저기준으로 대충 4년정도의 개발기간이 걸린 게임인데 단 6개월만에 몰락한 이유중 하나인 시장이해 와 역배행이다.
요즘 엔필같은 라이브서비스 글로벌+서브컬쳐가 포함된 게임은 기본적으로 모바일에 대해 매우 친화적이고 기본적으로 가장 큰 포인트이다.
이런류의 서브컬쳐가 포함된 게임류는 진짜 주연령층이 싹 다 매우 젊은 10 ~ 30대 쪽이 분포가 말도 안되게 높고 소비층도 다 이쪽이다.
젊은 주연령층의 가장 큰 문제는 이동시간과 노동시간 그외적부분에서도 게임을 할수있는 여가시간이 여유롭지 않다는거다.
본토기준으로는 집에 컴퓨터 보다 태블릿 + 핸드폰이 많은집이 더 많을거고 아니 진짜 대다수가 80~ 90퍼 이상이 pc,모바일중에는 모바일 접속률이 훨씬높다
접속일일퀘보상으로 핸드폰등으로도 간단한 컨트롤이나 자동수준의 쉬는시간 점심시간 퇴근중 교통이용중에 2~3분정도 접속만 해준다 하더라도 유저는 접지않고 게임을 계속한다.
한두번씩 컨트롤이 많이 필요한 큰 이벤트 스토리등은 모바일로 어렵다면 pc 태블릿등 휴일이나 주말에 한번씩 30분정도 플레이 해도 정말 게임 열심히 해주는 유저다.
무엇보다 라이브서비스 게임의 본질적으로 과금 수익의비법은 진짜 유저가 가장 중요하다.풀돌캐릭으로 인한 성능으로 게임 만족도 좋지만 무엇보다
SNS가 보편화된 젊은 사회에서 내가 좋아하는게임과 게임을 좋아하는사람들끼리 인정해주고 칭찬해주는게 진짜 외적부분이지만매우 큰 부분을 지탱해주고있다
그리고 게임의 애착과 애정의부분일수도있다 하지만 해묘는 서브컬쳐류의 이런 시장상황을 오히려 모바일 배척형 역배를 시전한다.
축제여는거봐서는 애네도 대충 알고는있는데 왜 이런 이상한짓을 했을까 유저들이 팝업스토어 놀러와주는게 얼마나 고마운건데
또한 짤처럼 플탐 의미가 없을거라고 생각했다면서 대조적이게도 근4개월만에 1.3버전에서야 일일퀘 걸리는 시간 개선했고
제강호 친구 지원 크레딧 + 배달집라인 무릉이후 추가되는 환경관측 + 선검연무 등의 컨텐츠 + 기본 4번,무릉 거점관리 및 변동물자 주식까지
진짜 솔직히 말하면 일일퀘로 만으로 대충 30분이상을 플레이 해야할수도있고 그이상일수도있다. 진짜 모바일러 죽으라고 존나게 장사를 지냈다.
이러면서 저딴말을 했던거자체가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지금 시장을 가장 이해하지 못하고 가장 아집 과 위선 그자체인것을 볼수있다.
컨텐츠인 공장관련은
기본 인프라 과정 복잡한 게임 구조 자동화 공장이 아니라 진짜 솔직히 내가 존나 좆뺑이치면서 진짜 불쾌하기 짝이없고
자원채집 과정에서 맵에있는 자원도 미로마냥 꽁꽁 숨겨놓고 자동화라는 말이 무색하게 전기 끌어다쓰기 등등 진짜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걸 모바일로 한다 싶으면 진짜 솔직히 개토악질난다
심지어 무릉이후 액체관련은 진짜 너무 어렵고 이해할수도없고 정작 제대로 자동화되지않아 열매같은건 집어넣어야하는 번거로움에
매 버전 업데이트마다 자원업데이트등으로 공정을 싹 다 갈아엎어야하는 '자동화 공장'(수동) 추가된 자원보고 퍼즐맞추기형 공장인 상황에서 유저수까지 부족하고
청사진등으로 어떻게든 난이도를 낮춰보겠다 했지만 이거조차 사실 유저한테 짬때린 수준에 유저수까지 줄은마당에 청사진을 배포해줄 유저들이 얼마나 남았을까 싶긴하다.
무엇보다 모바일로 하면 진짜 토악질나게 어려울것이다.
또한 공장을 만들고 행성지역을 다시 재건하거나 대원들에게 도움주는 봉사 행위에 따른 병원을 만들었다는등
자동화 포탑등으로괴물등을 물리치고 주민이 안전한게 생활할수있는 지역이 넓어졌다는등 성취감형 서브 이벤트가 분명 많아야 하는데
정작 이런 서비스이벤트등은 진짜 너무 없다시피하다. 공장에서 만든 소모품 회복약등을 제대로 사용할만한 컨텐츠조차 부족하다.
거의 다 필드에서 재료를 캐야하며 자동화공정게임에 걸맞지 않은 노가다성 필드뺑이를 처야 만들수있는 중요템이 더 많은거부터 진짜 대조된다
장비류는 단조 및 공장필수배터리에서 같은자원을 먹어서 억지로 불편하고 게임플레이시간을 억제하고있고 이로인해 더욱 더 유저의 이탈수는 가속화 되었다 생각한다.
게다가 유저가 대부분이 모바일 일일퀘접속형 주말 휴일에 미는 유저들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업뎃날에 스토리 + 공장 청사진 + 거점관리레벨 상점 등이 밀리면
결국 주말전에 퀘나 레벨이 안되서 못올리고 월요일마다 초기화되는 몇몇상품을 못산다는 손해계산 등등을 생각하면 심지어 게임특성상 성장재화가 생각보다 존나 귀하고
이런 강박성 문제들도 있으니 더욱 더 많은 유저들이 이탈하기시작했다. 이렇게 까지 게임을 빡쌔게한다면 이게 일인지 즐기는게임인건지 진짜 즐기기가 힘들다
또한 서브컬쳐게임 전투가 기본적으로 메인이되야할 부분인데
연계자체 시동이 부착 막타 연계 서순 궁극기 오퍼별 다른 쿨 스킬사용 등으로 인해 씹힘 늦게 나감 파티 경직화도 심하고 솔직히 존나 복잡하다
아츠 시스템때문에 난해한 부착 이상 폭팔 등등 진짜 한두가지가 속터지는게 아니다.
게임이해도나 난이도가 연계 스킬 궁극기 등으로 인해 몹한테 얻어맞을 확률이 너무 높아지고 경직된다.
이로인해 가시성이 빡쌘 모바일로 하기 너무 힘들다 피하기도 힘들고 몹한테 뭐가 걸려야하며 연계쿨타임이 몇초남았으며 결국 위기협약 대회기준 pc로 한 이유중 하나이다.
또한 연계기로 인한 파티 경직화 +전체적인 성장재화 + 장비 컨텐츠 소비 억제로인해 위기협약 같은 엔드전투컨텐츠가 나와도 제대로 못즐기는 유저가 매우 많았다.
무려 게임나온지 5개월이 된 시점에서도 너무 괴랄한 성장시스템이 많은 발목을 잡았다. 신캐 만렙정도 못찍고 가야하는거는 이해가능하겠는데 메타픽 하나 키우겠다고
괴랄한 성장재화를 써야하면 모두가 고민하고 거의 다 제대로 못즐긴다면 참...
생각보다 캐릭터 하나키우는 재화가 너무 많이 들고 연계기가 가장 중요키워드인데도 9렙이후 12렙 마스터 기준에서야 쿨감되는데 마스터기준 재화 최소 5중이상에
말했다시피 공장 가장중요생산품재료가 장비재료랑 같은 케이스가 너무 많고 이뿐만 아니라 매우 비싼 단조시스템 이거도 공장 안하면 절대못하는거라
확률 개처낮은 식각 및 노가다 , 매주 한정적인 재화이자 비싼 단조 연속강화도 안되서 진짜 노가다도 이런노가다도 없었다 너무 낮은 일일 피로도(이성)소모 성장재화보상
이성소모같은경우 일일퀘 다깨면 40 페이백해주는것 애초에 저런것을 줄게아니라 성장재화를 더주고 귀찮은부분은 줄이는게 맞지않냐?
최소의 매니아층에서도 이로인해 이번 위기협약에서 사용하기좋은 메타픽들도 제대로 사용하지못한사람이 태반일것이고 이로인해 더욱 더 가속해서 빠져나가고있다.
당연히 나는 대회를 연다면 자기 계정풀로 대회를 하는줄 알았는데 뭐 풀풀유저들와서 대회에서 자랑도 하고 그럴수있게
공정성을 중요하게 봤는지 슈퍼계정(모든장비 모든오퍼 풀풀 풀성장)으로 지급해서 대회를 한것만봐도 애네도 솔직히 성장재화 너무 많고 복잡하고 문제라는것은 아는듯하다
그런다고 설문때마다 했던질문마냥 절대 고친다고는 안했다
마지막으로 스토리관련은
함의라면서 제대로 내포된 스토리 진행이 필요한데 걍 ^txt^ 딸 깍 이지랄 존나 많다 애초에 이거도 숨겨져있어서 아니 시발 이게 뭔 스토리냐 밖에 안나온다
거기다가 하필 기억잃은 주인공 상대로 자꾸 과거이야기를 제대로 풀지않고 무려 ^함의^적으로 표현하니 진짜 유저들은 몰입감 이해도 다 떨어져 나가기 시작했다.
막이런거를 존나 모아서 서브스토리에서 정리를 해주는것도 아니고 내가 추측하고 이해하는게 함의 이지랄을 해놓으니 안그래도 버전 업뎃전까지
그냥 모바일이나 일일숙제만 하면서 기달렸다가 주말이나 휴일에 딱 들어가서 스토리 밀자하면서 들어오는 애들입장에선 진짜 ㅈㄴ 빡친다
두번째로 중요하다던
시각은
말 다했다 진짜 힙스터병 말기도 이런말기가없다
걍 타타를 이렇게만 만들었어도..
솔직히 애네 없었으면 4협곡에서 거의 다 싹 다 떨어지지않았을까 싶다
청각으로 치면
https://youtu.be/Ky2wlpI-0n8
찐빠쳐내고 그냥 조용히 넘어가고 탕탕이 노래없는거만봐도 씹 ㅋㅋ
엎친데 덮친격으로 이젠 페미문제까지 터지기 시작했다
근데 이문제는 가장 높은 총괄프로듀서도 자아실현하느라 바쁘고 6개월동안 게임 개박살난거 제대로 모르는거봐선 그분들이 비위맞춰가면서 눈가리고
저런 은어나 행동으로 뒤로 비웃는행위까지 진짜 높은확률로 맞을거다.
손가락 억까라하는 불편분들은
이미 포그로 증명되어있다. 다른건 몰라도 은어 행동으로 비하하면서 지들끼리 웃는건 다른나라가서 당해보면 절대 그소리못한다. 아가리 처 닥쳐라
BM은 존나 꼬아놓고 진짜 누구보다 돈에 미친새기다 자아성찰해라 제발 시발
시발 일단 페미부터 진짜 해결해라 어떻게 시발 섭종폭탄이 5개가 처 넘게 주렁주렁 처달고있는지 개씹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아있는 아직 10% 남은이유들중에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서브컬쳐겜에 가장 큰 장점인 SNS빨 캐릭터성이라 생각한다.
일단 페이팔 찐빠사건부터만봐도 솔직히 요즘 겜에 엄청 치명적인 운영을했다
외국기준이라 논란이 덜한거지 오류 결제된것도 무서운데 환불받느라 돈이 묶여있었으며 + 재화를 회수안하고 환불받던 유저들이 그냥 그걸 뽑기하는등..
오픈날 존나 레전드 찐빠였지만
오히려 SNS 재창작으로 인해 밈으로 바꿔주시면서 진짜 게임을 다시 살려주셨다.
공장 개좆같은 초반 인프라 노가다도 노잼부분조차도 밈으로 희화화 시켜줬고 근데 개선을 안했다 미친새기들
구구까까로 솔직히 엔필 바이럴광고에 도움이됨 물론 너무 남용되고 ai양산의 불쾌감등으로 인기는 빨리 식었지만
여러모로 SNS가 초가속화해야할 노잼겜을 어느정도 막아준게 진짜 많다. 역설적으로 이거땜에 해묘는 고집을 안꺾고 6개월이라는 매우 중요한시간을 날려처먹었다
암튼 또다른 인게임성 매력으로는 전체적으로 이쁜 멋진 캐릭터 모델링과 엔필 SF+@형 배경
타타는 실패했지만 버블만큼은 ㅇㅈ이다.
솔직히 이만큼 매력적인 부분의게임은 적을거같다는 생각이든다.
이런 모델링 배경 서브컬쳐겜에 장점중에 장점을 잘이용하지못하고 스토리를 ^함의^로 인해 개연성을 너무 박살내놓고 너무 아쉬운 게임이다.
근데 놀랍게도 해묘가 대충 10년전에 비하면 지금 게임이 생각이상으로 대중화되고 인기라는것은 알고있다
어느정도 이해도 하고있고 그런부분에서는 정말 최선을 다해 모델링이나 그런부분은 대단할정도로 수작이지만
결국에는 해묘는 예술병 자아실현 힙스터병등으로인한 엔필자체를 유저들의 니즈를 맞추기보다는
이지랄을 처하고있으니 아니 애초에 6개월전에 이미 모든 인터뷰에서도 자기의지나 방향성을 밝혔음
결국 서브컬쳐에서 하지말아야할 모든짓을 다하고말았다 모바일 배척형운영 (전투시스템 + 공장시스템)
어떻게든 플탐늘리고 묶어놓을려는부분이 너무 많다보니 인터뷰와 달리 엄청나게 위선적인 부분도 많고 기존 서브컬쳐게임과 다르게 할려다가진짜 개 조진느낌이 많이든다
서브컬쳐 라이브서비스 게임에서 유저가 준다는것은 진짜 그냥 게임의 안락사수준이고 그리고 대체제도 너무 많은 레드오션임
결국 초반 압도적인 유저수에 SNS 밈으로 어떻게든 찐빠운영 커버쳤지만 이제 더 이상 물러날수가없다 무엇보다 실패하면 다른후속작에 엄청난 타격이다.
게임자체 장점때문에 단점을 최선을 다해 개선한다면 전성기만큼은 못하더라도 진짜 다시 일어날수있을거같은데 제발 더늦기전에 알았으면 한다
요약
힙스터 예술 자아실현 병 도졌고 총괄 디렉터로 많은 영향을 줬을거고 결과물이 게임노잼으로 향하는 지옥을 만들었다.
모바일배척형 운영 시스템으로 유저수가 박살났고 여기서 화룡점정에 페미까지 겹치면서 물러날때도없는거같다
서브컬쳐겜에 얼마나 대체제가 많고 레드오션인지 유저수가 얼마나 중요한지좀 뼈저리게 알았으면한다
출처: 명일방주 엔드필드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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