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베니 테마극장쯤이었나 과하게 목 긁는 소리 내던게 다들 이상하다고 생각했지 본인 극장 때 적당한 톤으로 잘 연기 하다가 이후 다른 극장에서 귀에 거스릴 정도로 연기를 해서 컨디션이 안좋았나? 연기의 길을 잃었나? 싶었는데 이번 메인스토리에서야 원래 목소리를 되찾은거 같아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