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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사실 전과가 있었던 모로코+ 스페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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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다시피 최근 수만명의 모로코인들이 스페인령 세우타로 대량러쉬를 뛰는일이 발생했는데
수상하게도 죄다 군대 적령기의 모대남들이라
모로코 정부가 스페인 엿먹이려고 일부러 폭탄드랍을 떨군게 아니냐는 의심이 있었음
사실 이런 의심을 사도 할 말 없는게 모로코가 이런 쪽으로는 이미 전과가 있었기 때문
때는 1973년
당시 스페인은 프란시스코 프랑코가 지배하는 파시즘 국가였고
저 연두색 모로코 바로 옆의 빨간 땅인 '서사하라'를 식민지로 두고 있었음
역사적으로 모로코인들의 땅도 아니거니와 원주민들도 따로 있었고
모로코는 단지 조공이나 받아먹는 식으로 느슨한 영향력을 끼쳤던 땅이었는데
모로코는 서사하라를 본인들이 되찾아야할 고토로 여기고 스페인에게 줄기차게 반환을 요구해왔음
물론 스페인을 지배하던 프랑코는
'개거지 샌드니거 새끼들이 깝치네?' 라면서 병먹금으로 대응했는데
모로코 국왕 하산 2세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냄
'저 새끼들이 우리를 무시한다면'
'무시를 할 수 없게 만들면 되는거 아니노?'
무지성 난민 투하
모로코 정부는 갈 곳 없이 빌빌대던 가난한 모로코 국민들을
서사하라 원주민 숫자보다 더 많은, 무려 35만명이나 모아와서
서사하라로 무작정 밀어넣는
https://youtu.be/yGPGFQepXLY
일명 '녹색행군'을 실시함
왜 녹색인지는 몰루
암튼 스페인과 원주민들은 이 무지막지한 개떼 러쉬를 넋 놓고 바라볼 수 밖에 없었음
당시 스페인은 유럽 최후의 파시스트 국가로써 국제 인식이 굉장히 안좋은 왕따였기 때문에
썩어도 민간인인 이 35만명에 무턱대고 기관총을 쏴갈길 자신이 없었기 때문
결국 스페인은 서사하라에서 손 떼고 철수했음
'근데 국왕님'
'여기 씨발 모래밖에 없는데 어떻게 살죠?'
'?'
'그건 니들이 알아서 해야지 병신들아'
그리고 모로코 정부는 이 35만명이 굶어뒤지든 말든 알아서 자동사냥 돌려놓고 별다른 지원을 해주지 않음
'잠시만 씨발련들아'
'여기 원주민은 우리 사흐라위인들이거든? 니들도 꺼져야지'
그렇게 사흐라위인은 35만명의 무지성 불체자들과 그대로 전쟁에 돌입
결국 사흐라위인들은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 이라는 미승인국을 세우고
지금까지도 영토가 애매한 분쟁지역으로 남아있다
이번에 발생한 모로코 난민 러쉬도
저 모로코 땅 바로 옆에 붙어있는 스페인령 세우타에서 일어난 일인데
저 땅도 모로코가 줄기차게 반환을 요구해오던 땅이라서
녹색행군 재현할려고 일부러 난민들 밀어넣었다는 말이 있음
- 좆되버린 스페인 근황.jpg
하루새 불법이민자 5만명이 한번에 들이닥침
당연히 통제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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