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나 예전에 꿈에서 일본판 나치수장을 만나는 꿈 꾼적 있는데

ㅁㄴㅇ· 2026.07.08 16:05· 조회 17
걔가 한국어 배워와서 나보고 전략을 짜달라고 했음. 지금은 공산당도 못이기는 약소정당인데. 어떻게든 정권을 쥐고 싶다고, 일본인이 아닌 제3자의 시선으로 봐서 전략을 짜달라 부탁함. 거기서 내가 줬던 전략이 '지금 지방소멸로 지방지역들에 불안감을이 있을터인데. 이 불안감을 최대한 증폭시켜라 소멸당하는 지역 vs 흡수하는 지역 이렇게 갈라치기를 만들어라. 그렇게 최대한 여당의 행정을 망치고 행정망을 개판내라. 그 다음에 지역민 출신 당원들로 그런 자잘한 지역들의 의석을 먹어라. 그 다음 모든 문제를 여당탓으로 돌리며 유일한 해결책인것 처럼 스스로 포장하라' 이렇게 착하게 조언해줬는데. 이유는 애써 한국어까지 배워올만큼 정중하게 날 대해서 최대한 도와줌. 아까 느낌표글 보니까 이 전략 진짜 먹히는건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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