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같은시간에 운동하는 언니가 너무 심하게 말라간다

Ook· 2026.08.09 12:09· 조회 106
처음엔 좀 통통한 편이었는데 점점 살이 빠지더니 요즘은 뼈에 가죽만 남고 피골이 상접해서 얼굴도 한 이십년 늙었음 저러다 죽는거 아닌가 싶어서 혼자 안절부절 하는중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