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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목요일 헤드라인 뉴스
❒ 7월 9일, 목요일 ❒
💢 헤드라인 뉴스
1.李대통령, 몽골 대통령과 오늘 정상회담…'한-몽 황금시대' 공동선언
2. K-방산 '연 15조 시장' 노크…"한·나토 조달 협정 추진"
3. 트럼프 “공습 빨리 끝날 것... 전쟁 재개는 생각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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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계속되는 반도체 고점론 공포에 사흘째 급락‥"저가 매수 기회?"
6. 국회 담장 넘어 뛰어가는 김민석…김어준, 계엄 당시 CCTV 공개
7.'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결국 구속, 바로 영장 발부 "증거 인멸 가능성 있어"
8. 14명 숨진 산청 “사방댐 흙 한번도 안 퍼내” 수로엔 아직도 돌더미
9. 김민석·정청래, 앞다퉈 김용민에 ‘얼굴도장’ 찍은 사연
10. 안규백 국방장관 ‘탈영 논란’ 재점화
11.정청래 “선호투표제 당헌-당규 위반” 하루만에 입장 바꿔… 친청도 철회 요구
12. "대통령 방대한 증거" 주장한 모스탄…결국 하나도 공개 못 했다
13. “반도체 랠리 끝나가” 모건스탠리 분석에 코스피 7200선까지 뚝
14. ‘국민 주식’ 삼전·닉스, 이제 끝물?···증권가 목표가 하향에 매도 권고까지
15. 삼전·닉스 레버리지 이틀째 폭락…개미 손실 눈덩이
16. JTBC 인기 프로 ‘냉부’ ‘아는 형님’ 출연료까지 밀렸다…한연노 대책 촉구에 JTBC “금일 지급 완료”
17. 공연장 주변 1.5㎞가 인파로 꽉 찼다, 중남미 강타한 K컬처
18.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 재심 신청… 교직원 탄원서도 제출
19. 경찰관 친 음주 운전자 구속영장이었는데‥영장판사가 "구속 심사 제도 위헌"
20. 이케아, 육휴 복귀한 임원급 직원 ‘평사원 강등’ 통보···“편하게 쉬다가 업무할 수 있겠냐”
21. 예산 산골서 시작해 폐기물 시장 뒤흔든 ‘스타트업’···연매출 400억 ‘질주’
22. "5000원 아니고 5억에 당첨됐습니다"…판매점주가 알려준 '대반전'
23. 이채원양 엄마 “피눈물 흘리며 얼굴까지 공개…믿었던 경찰, 살인자 장윤기편”
24. "계단서 찔릴 뻔" 쏟아진 공감…장마철 뜻밖의 흉기
25. 삼성SDS 직원들, 연봉 20% '자사주 성과급' 부결
26. 나노와 AI가 만드는 미래 ·'나노코리아 2026' 개최
27. "AI 위협 신속 대응해야" '정보보호 의 날' 사이버 주권 선언
28. 스텔스솔루션·법무법인 린, 해킹 피해 원스톱 대응 나선다
29. 트럼프, 이틀 연속 대공습 예고 · "이란은 쓰레기"
30. 트럼프 나토 또 성토 · · 그린란드 언급· 스페인 '무역단절' 선언
31. 남성의 위기 닥쳤나 "테스토스테론50년새 반토막"
32. 국회 파행인데 · · 2억 대 목걸이 휘감은 日 총리 '역풍'
33. 트럼프 나토 회의 참석 맞췄나 · · CNN "지난 봄 유럽 주둔 미군 3분의 1
34. "테무·쉬인·알리 판매 선크림 건강에 위험"
35. '-노' 국립국어원 채록 자료에도 있다. 논란 무의미
36. 장동혁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 배재고 사건 언급?
37. 대한체육회 "배재고 징계, 이르면 이달 말 공정위서 재심의"
38. 안 늙으려고 아들 피 수혈 49세 억만장자 근황 '충격'... 어떻길래
39. "김현지 PD, '일베몰이' 사과하라" MBC 내부서도 비판... 시청자 항의도 지속
40. 정년연장·집단소송...자고 나면 늘어나는 기업 옥죄기
41. "5·18은 북한 지령 폭동" 설교한 목 사 경찰 수사 본격화
42. 한동훈 "안규백, '탈영 의혹' 밝혀라. 알고 임명했다면 국정농단"
43. 포항시의회 의장단 선거에 국힘 '해당행위 조사' 진통 이어져
44. 中 남부서 홍수에 양식장 뱀 900마리 탈출…코브라도 포함
45. 국민은행 "주담대 3억원까지만"…가계대출 확 조인다
46. 육해공사 총동창회 궐기대회 "사관학교 통합 원점 재검토"
47. 양대노총, 배달라이더 노동자성 인정에 "제도로 보호해야"
48. 스타벅스, 내달까지 리워드 전 회원에 '무료 음료' 제공
49. 간장·식용유도 GMO 원료 쓰면 표시해야 한다
50. [날씨] 목요일까지 최대 200mm 더 퍼붓는다. 밤사이 '강한 비'
❒ 오늘의 역사 (7월 9일) ❒
✿ 2004년 월북한 미군 탈영병 찰스 젠킨스, 인도네시아에서 일본인 아내 소가와 상봉
🔺️미군 탈영병으로 북한에서 살아온 찰스 젠킨스가 9일 오전 인도네시아로 출국하기 위해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 두 딸 미카, 베린다와 함께 걸어가고 있다.
북한에 납치됐다 일본으로 돌아온 소가 히토미(45)가 9일 저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한 호텔에서 미군 탈영병으로 북한에서 살아온 남편 찰스 젠킨스(64)와 두 딸 등
일가족과 1년9개월 만에 재회했다.
소가는 1978년 일본 니가타(新潟)현의 해안에서 납북됐다가 제1차 북·일정상회담 직후인 2002년 10월 일본으로 귀환했다. 젠킨스는 1965년 주한미군 병장으로 판문점에서 근무하다 탈영, 월북한 뒤 소가와 1980년 결혼해 북한에 살면서 북한의 선전 영화 등에 출연했다.
젠킨스는 미카(21), 베린다(18) 등 두 딸과 함께 이날 일본 정부가 마련해준 전세기 편으로 평양 순안공항을 출발해 오후 7시쯤 자카르타에 도착했다.
소가는 젠킨스 및 두 딸과 함께 일본에서 살기를 희망하고 있지만, 미군 탈영병인 젠킨스는 미국과 범죄인 인도조약을 맺고 있는 일본에서 소가와 만나기를 꺼려 제3국인 인도네시아에서 재회가 이루어지게 됐다.
미국 정부는 젠킨스에 대해 일단 기소하되 집행유예로 풀어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산케이(産經) 신문이 이날 미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미국 당국은 젠킨스가 일본으로 온다면 먼저 건강진단 명목으로 입원시켰다가 회복되면 구속한 뒤, 하와이나 괌 등 일본 이외의장소에서 군법회의를 열어 집행유예 판결로 석방하는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라면서, 이는 일본 정부에 비공식적으로 전달됐다고 밝혔다.
신문은 그러나 젠킨스가 이 같은 방안에 응할지 불투명하다고 전했다.한편 호소다 히로유키(細田博之) 일본 관방장관은 소가의 북한 잔류가족 재회가 이뤄짐에 따라 2002년 10월 이후 중단상태에 놓여 있는 북한과의 국교교섭 재개를 위한 실무회담을 곧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년 ‘팝송 박사’…
국내 DJ 1세대 김광한씨 별세
▶2012년 ‘병신춤’의 대가,
공옥진 여사 별세
▶2005년 북한 6자회담 복귀 선언
▶2002년 아프리카 50개국이 참여한 아프리카연합(AU) 공식 출범
▶2001년 박세리, 미국 LPGA투어
제이미파크로거 클래식 우승🔻
▶1996년 한국-파라과이,
범죄인인도협정 체결
▶1995년 순복음교회 안승운 목사,
중국 연길서 납북
▶1989년 한국-이라크, 국교수립
▶1987년 연세대생 이한열군
장례식 노제에 100만 인파 운집🔻
🔺️1987년 7월 9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이 광주로 떠나는 고(故) 이한열군의 장례차량을 보기 위한 인파로 넘쳐났다.
▶1982년 미국 팬암 보잉727기
뉴올리언즈공항 이륙중 벼락으로 추락 153명 사망
▶1981년 프랑스 의회, 산업국유화
계획 등 포함 미테랑대통령의
사회개혁안 승인
▶1980년 미국 신탁통치령 미크로네시아-파라오제도, 세계최초로 핵무기사용. 실험, 비축금지 등의 비핵조항을
포함한 헌법 채택
▶1980년 국보위, 2급이상 고급공무원 232명 숙정 발표
▶1975년 사회안전법안, 방위세법안, 민방위기본법안, 교육관계법안 등 4대 전시입법안 국회 통과
▶1971년 키신저 극비 중국 방문
🔺️1971년 7월 9일 극비리에 중국을 방문, 주은래 수상과 만나고 있는 미특별보좌관 헨리 키신저(왼쪽).
▶1966년 한미행정협정(SOFA) 조인
🔺️1966년 7월 9일 서울 중앙청(舊 중앙박물관) 메인홀에서 한미 행정협정(SOFA)이 조인됐다.
▶1965년 프랑스, 나토 핵군안을 거부
▶1965년 남정현, 소설 ‘분지’로 구속
▶1963년 말레이시아연방협정 조인
▶1955년 퍼그워시 성명 발표
🔺️과학자들이 1955년 7월 9일 런던 캑스턴 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러셀-아인슈타인 선언`을 발표하고 있다.
▶1951년 영국 최초의 상용컴퓨터
`마크I` 출시
▶1937년 터키-이란-이라크-아프가니스탄 4개국, 상호불가침조약 조인
▶1932년 미국의 발명가 질렛 사망
▶1932년 소설가 최서해 사망
▶1882년 근대 발생학의 창시자
영국의 동물학자 밸푸어 사망
▶1856년 이탈리아 물리학자
아보가드로 사망
▶1835년 쿠바의 초대 대통령
에스트라다 팔마 출생
▶1819년 재봉틀 발명가 하우 출생
🔺️미국의 재봉틀 발명가
엘리아스 하우(Elias Howe).
▶1816년 아르헨티나, 스페인으로부터 독립
▶1802년 최초의 전동기 발명한
데이번포트 출생
▶660년 신라와 백제의
황산(黃山)벌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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