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주저택인 숭양서원과 고려왕궁 만월대 가는 길목에서 벗어나 있음 심지어 범인인 이방원저택과 정몽주저택 사이에 있는것도 아니고 저멀리 뚱딴지 같은데에 있는터라 옛날부터 정몽주가 죽은게 여기가 아니다라는 말이 상당히 많이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