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신세 한탄임 시간임??? 45살 현재
몇몇분들은 제가 말해서 아시겠지만
암투병중이네요.
돈 벌라고 악착같이 살아온 나날이 오히려 후회스럽습니다
살아남을 라고 발버둥중인데 병원 입원중에 옆침대에서
힘들어하는 할아버지 보니 더 맘이 심난해집니다.
결국 할아버지 중환자실 밤에 가시느라
시끄러워서 지금 한잠도 못잠건 덤.
그래도 악착같이 살아봅시다 우리, 화이팅
댓글 2
ㅇㅇ1시간 전
빨리 쾌유하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어!
ㄱㄴ1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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