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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 8월 7일, 금요일 ❒
💢 간추린 아침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들이 취약계층이 되어가고 있다며 청년 대책에 속도를 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청년 정책을 교육과 취업, 소득과 자산 등 삶의 핵심 영역 중심으로 재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 판단을 왜곡하는 가짜 정보 유포에 엄정 대응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보의 객관성과 정확성을 강조하며 정부 부처의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했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 국민의힘은 '증오의 과세'라고 비판하며 여론전을 펼쳤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안을 옹호하면서도 복잡한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소송법 조문 미열람 발언을 두고 여야 간 설전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정신세계를 비판했고, 민주당은 역대급 망언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반명', '대통령 팔이' 등 과열된 선거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내에서는 자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두고 긴장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란의 통항 수수료 요구에 미국은 수수료 부과 자체를 거부하며 대립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폴리실리콘 파생 제품에 15%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한국 기업들도 영향을 받을 전망입니다.
■서울의 기온이 37.9도로 나흘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며 아시아 주요 도시보다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더위는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통시장이 극한 폭염으로 인해 직격탄을 맞으며 채소 가격이 급등하는 '히트플레이션'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기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국고채 입찰 과정에서 담합 혐의로 증권사와 은행 등 15곳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최대 15조 원의 과징금이 예상되지만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서울 봉천동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기 양주시와 충북 음성의 공장에서는 큰불이 나 대응 1단계가 발령됐습니다.
■고속도로 갓길에서 포탄 모양의 낙하물이 발견되면서 차량들이 멈춰 섰습니다. 폭발 가능성이 없는 모의탄으로 확인됐지만 긴장감이 이어졌습니다.
■멸종위기종 밀수조직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외래 야생생물 200마리를 밀수해 주택가에 판매했습니다.
■서울 용산구에서 일본인 인플루언서가 SNS 라이브 방송 중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이 생중계되면서 경찰에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구마모토 지진 피해 현장 방문 영상을 공개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개인 프로모션 비디오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입추'를 앞두고도 서울의 기온이 39도까지 치솟으며 폭염이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동해안에 최고 120mm의 폭우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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