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청래 좋아했거든, 왜냐하면 뭐가 됐든 1순위로 지지자들을 위한다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요즘 하는 걸 보면 아닌 것 같아 왜 명청 갈등으로 가는 지 모르겠어, 이재명 지킨다면서? 조계종 때나 이재명 구속 투표 가결 때나 아무튼 이런저런 의문에 난 진심은 아니라고 생각했었고, 아무 말 안 했어 그런 데 지금은 해도해도 너무 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