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산티아고 순례길부터 터키까지 - 04
- 관련게시물 : 산티아고 순례길부터 터키까지 - 03
23년에 다녀왔고 여행기 3편까지 썼는데 오늘 여행사진 보다가 여행기 쓰던 게 생각나서 다시 시작함.
그 사이 고닉 팜.
그라나다 도착하자마자 bar가서 맥주 한잔 시키니 tapa 하나
이 가게가 영국인 아저씨가 장사하는데 사람이 많아서 합석해야 하는데
스페인 현지인 남자 여자애랑 술 마시면서 그라나다 여행 정보 얻음
이제는 스페인어 다 까먹어서 어떻게 했나 싶다
다음날 아침 일찍 알함브라 궁전으로
가는 방법으로 버스 택시 도보 있는데 웬만하면 버스로.. 꼭대기에 있는데 꽤 걸어야 됨..
유럽 성당이나 궁전만 보다가 새로웠음
내려와서 맥주랑 파타타스 브라바스 먹고
성당 구경하고
또 bar 가서 맥주 한잔하고
안달루시아 스타일(확실하지 않음 츄러스도 먹고
저녁에 플라맹고 공연 봄
기억은 잘 안나지만 여자 배우분 연기가 좋았음
숙소 에어비엔비라 저녁 식사는 마트에서 재료 사다가 이것 저것 해먹음
알함브라 궁전 야간투어도 다녀오고
알함브라 궁전은 주야간 모두 예약 미리
유럽의 발코니? 스페인의 발코니?라는 별명이 있는 네르하(nerja) 갔음
너무 더워서 돌아다니지도 못함
무슨 시장가서 기념품 구경하는데 그릇들 예뻐서 구경
마지막 여행지라면 샀을텐데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눈에 담기만
그라나다의 뜻은 석류
사진은 다 안올렸지만 그라나다 여행 내내 bar에서 맥주나 콜라 한잔만 시켜도 작은 음식 하나 내주니까 여러 식당 다니는 재미가 있었음
그래서 하루 종일 취해있었음.
출처: 배낭여행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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