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음바페 인종차별 했던 파라과이 상원의원 근황.jpg
프랑스가 파라과이 도발에 안 넘어가고 프랑스가 음바페의 골로 이기자,
갑자기 파라과이 상원의원이 급발진 하며 음바페더러,
"우유 대신 코코넛이나 빨아먹고 자란놈.", "프랑스인인척 하는 식민지 출신 카메룬인."
이라며 인종차별을 하드코어하게 함.
이걸 본 음바페가 SNS에 박제를 해버렸고,
그 상원의원은 음바페더러 성차별한다며 사과 안하면 법적조치 한다고 분노의 장문의 편지를 씀.
파라과이 정부는 저 여자 혼자서 헛소리 한다며 아예 선을 그었고,
프랑스는 협회는 물론 정부차원에서 법적 책임을 물을 분위기고,
저 상원의원이 프랑스 땅을 밟기는 힘들 듯.
그런 와중에 그 상원의원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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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과학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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