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대만성 주민들의 매우 독특한 샤워 문화
오늘은 섬에 사는 중국인들의 독특한 문화를 소개하려고 함
2026년 7월 소식 맞으니까 안심하고 보기 바람
이곳은 중국 타이완성 지룽시
이상한 기계 안으로 들어가는 속옷만 입은 젊은 대만성 주민 남성 두 명이 보임
기계 문을 완전히 닫고 준비 완료
곧 강력한 자동 샤워기능이 활성화 되고 남성들을 깨끗하게 세척하기 시작함
세척 후 몸을 닦을 수건까지 완벽 준비!
흠... 근데 대체 왜 저런 기계가 존재하는 걸까?
사실 저건 샤워용 기계가 아니라 오토바이 등을 세차하는 자동 세차기임
세차기로 샤워한다고? 미친 거 아니야? 병신들인가? 라는 말이 나오는 게 당연한 일이기는 하지만...
과연 자동세차기로 샤워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과연 저 섬짱남들을 비난할 수 있을까?
중국대만이라는 특성을 고려한 평가가 필요한 건 아닐까?
중국 인민망 피셜) 짱깨들은 안씻는다
씻으면 아이큐가 떨어진다는 개소리를 자랑스럽게 할 정도로 샤워 습관이 형성되지 않은 중국
물이 상대적으로 풍부한 남중국 지역답게 북중국보다는 샤워를 하는 편이지만 수건 하나를 5일씩 쓰는 대만성
정상적인 한국인이라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더러운 샤워문화를 보유한 저쪽동네
저런 더러운 문화를 가진 중국대만에서 얼마나 깨끗하게 살고 싶었으면 통상 가정용 샤워기 수압의 30배에 달하는 고압세척기로 샤워를 하려한 건지 조금은 이해...를 해줘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ㅋ
니들은 자동세차기라도 좋으니 제발 씻어!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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