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윤남노가 선배 셰프를 만나고 소름 돋은 이유
윤남노 그 악덕업주 있던 업장에서 괴로웠던 적 있다고 들은거 같긴한데..
그때 그 사람들 다시 만난적 있음
와인 시음회에서...ㅎㄷㄷ
다만 사장이 아니라 방관하고 안 좋은 소문 퍼뜨리던 선배
말리는 시누이였구나 더 싫음
근데 시음회에서 그 선배를 만났던 날
너무 소름 끼쳤던게...
남노 잘되고나서 아무렇지않게 잘지내지? 하고 인사했대
ㅁㅊ....................-_-
소름돋아...
윤남노는 진짜 그 시절 엄청 괴로웠고
그 사람들로부터 상처 많이 받았으니.. 말문이 틀어막힐만도함...
옛날 기억이 팍 떠오르며
순간적으로 온 몸이 굳어버렸지만...
우리가 이렇게 인사할 사이는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한 남노 멋있다 잘했네
어느 수준인지 말 안해도 알 것 같음
욕 박아봐야 걍 똑같은 인간 되는거임...
잘했다 윤남노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