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대사가 어떤 배경에서 나오게 된 대사인지도 모르고 도망친곳에 낙원은 없다는 말을 만고불변의 진리이자 무슨 자연법칙인거마냥 아무 상황에서나 갖다붙이는 사람들 있던데.. 그런 사람들 볼때마다 저건 저런때 갖다붙이는 말이 아닌데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