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대놓고 영업글!
안녕! 엄청엄청 오랜만에 들어오는데 글 쓰고 싶어서
전에 진 소개글 썼었는데 엄청 옛날이라 기억하려나??
나는 아직 아미고ㅎㅎ 내 예상이랑 다르게 여전히 찰싹 붙어있어! 군백기 버티기 힘들 줄 알았거든.. 저번에는 초딩었는데 벌써 내년에 고등학생이라니 시간 엄청 빠르다
오늘은 뷔-김태형 영업을 해보려고 해!
이번에 패션 위크 때 뜬 사진이 너무너무 예뻐서 혼자 보기가 아까웠거든!
혹시 영업당해줄래..?
위에 요 사진인데 너무너무 예쁘지ㅜ
진짜 얼굴 폼이 안 죽어서 사실 자랑하고 싶었어..
내 눈에만 그럴지도 모르지만 사랑의 콩깍지라고 생각하구 봐줘
요거는 좀 옛날 한 2018년도 쯤잌것 같아 비슷한 착장 입은 건데, 정변했지?
알 사람들은 알겠지만 성격 때문에 곰도리파 랑 호랑이 파로 나뉘는데 나는 사실 호랑이파야(속닥
하여튼 위 사진처럼 폭닥한 곰돌이었다가
웃을 때 네모입이 돼!
요렇게
요렇게도 되는 걸 너무너무 좋아해!
뭔가 겉으로 보기에는 날카로워 보이기도 하지만?
뭔가 천상 막내인가 싶게 형들이랑 있으면 느긋하고 애교를 부리기도 하구,
또 동생은 같이 장난치면서 또 진지할 때는 끝없이 진지한 사람이기도 해
그리고 나도 이제 덕질한지 꽤 됐는데 이것두 사람을 오래 본 거라구 쳐준다면 내가 봐온 태형이는 진정성 있고 속 깊은 사람이라고 장담할게!
예술과 음악 그리고 세상 모든 느릿하고 작은 것들을 사랑하는 태형이 많이많이 좋아해 줬으면 좋겠어!
읽어줘서 고마워
마지막으로 태형이가 곡 만들 때 참여한 BLUE&GREY 첨부할게!
우울한 날이나, 차분하고 싶은 주말 오후에 들으면 너무 좋더라고
좋은 저녁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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