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지비에 프랜치요리 코스 (LATURE Tokyo) 먹어봄
처음 테이블웨어는 "자연" 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줌.
1. 사슴 피로 만든 마카롱
2. 레몬 크림과 캐비어를 추가한 옥수수 블랑망제 (とうもろこしのプランマンジェ)
3. 치즈 튀김과 양파를 이용한 콘소메 스프
스프는 이렇게 보임.
살짝 단맛과 쓴맛이 어우러진 느낌.
4. 아지(전갱이) 를 이용한 청포도 마리네 (절임)
5. 파테 앙 크루트 (곰, 맷돼지, 사슴고기, 푸아그라, 피를 젤라틴화 하여 겉에 생지로 감싸 만든 음식.
6. 이사키(벤자리)로 만든 웰링턴
소스는 프랑스의 전통 해산물 스프인 "부야베스" 를 표현, 옆에는 겨자와 사프란 사용.
7. 메인요리 : 교토에서 자란 토종 오리를 허벅지, 가슴살, 간을 이용하여 스테이크를 표현.
8. 일본에서 생산된 꿀, 치바, 홋카이도, 규슈 지방에서 생산 된 각종 치즈를 이용한 디저트 디쉬
9. 바닐라 소르베와 망고, 크림을 이용한 디저트
함께 나온 커피
10. 맷돼지 기름으로 굽고 튀겨낸 피낭시에로 마무리되는 식사
이건 중간중간에 주는 빵과 일본산 우유로 식당에서 만든 버터.
오너 쉐프가 수렵 자격증이 있어서 직접 사냥해서 가지고 온 식재료로 코스를 구성하는 식당임.
7코스 + 일본산 치즈를 이용한 디저트 1종 추가한 8코스 요리고
사냥고기 특유의 쿰쿰함이랑 내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호불호가 있다고 쉐프가 설명하던데
전반적으로 다 굉장했음
특히 이사키로 만든 웰링턴이 가장 맛있었음.
위치는 오모테산도랑 시부야 역 사이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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