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오디세우스가 20년동안 해매고 다닌 원인

ㄴㄴ(197.197)· 2026.08.06 04:18· 조회 185
오디세우스와 부하들은 귀향도중 식량을 얻기위해 어느 섬에 기항해있던중 여기 살던 식인거인 폴리페무스에게 잡히게되고 폴리페무스에게 부하들이 줄즐이 잡아먹히는데 이때 오디세우스는 꾀를내 폴리페무스가 잠든틈을 타 나무 작살을 깎아 달궈 눈을 찌른뒤 자신의 이름을 우티스(아무것도 아닌)이라고 대는데 괴로워하며 몸부림치는 폴리페무스의 소리를 듣고 동료 거인들이 찾아와 어찌된거냐 묻자 폴리페무스는 우티스가 그랬다! 라고 외치지만 동료들 귀엔 아무것도 아니다! 라는 뻘소리로만 들렸고 그냥 무시하고 가버리는데 결국 장님이 된 폴리메무스는 어떻게든 오디세우스를 칮을려고 더듬고 다녔으나 숨어다니며 도망대던탓에 결국 실패했고 완전도주에 성공하나 했으나…. 결국 마지막 순간에 자기 기질을 못참고 내 본명은 오디세우스다라고 티배깅을 갈기는 바람에 폴리메무스는 아버지 포세이돈에게 일러바치고 빡칭 포세이돈이 저주를 내리며 지옥의 20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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