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젠데이아 그만하고 세이디 싱크 합시다
현재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서 진 그레이를 연기한 세이디 싱크
이번이 첫 출연이었는데도 캐릭터 반응이 좋아서 왜 톰 홀랜드는 젠데이아와 결혼했는지 성토할 정도
이제 젠데이아는 스파이더맨에 그만 나와도 될 것 같다
귀엽긴 해
기묘한 이야기 아역들은 대부분 역변했지만 세이디는 정변했고 커리어도 잘 쌓고 있음
요즘 영화 보지도 않는다는 Z세대 배우들과는 달리 영화 드라마만 찍는 게 아니고 틈만 나면 연극도 계속 나오고 있고
염색, 피어싱, 문신 따위는 절대 안 할 것이며 몸을 꾸미기 위해 손대는 어떤 것도 원하지 않은 배우 정신이 투철한 여자이며
본인의 연기와 캐릭터의 몰입력을 방해할 수 있다는 이유로 사생활을 드러내는 것을 꺼린다고 하니 이거 참 근본이 넘치는 배우라고 할 수 있음
실제로 세이디 인스타 가 보면 팔로워는 3249만이지만 팔로우는 0명이고 사생활 사진 없이 영화 프로모션이나 화보 사진만 있다. 본인이 아예 관리를 안하는 듯
취미도 뜨개질, 바느질, 요리, TV보기 같은 지루한 것이라고 함. 되게 조신한 성격인 듯
진저의 희망
세이디 퀸퀸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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